Title | 캐스팅 각색 논란 확산하더니 백설공주 런던 시사회 취소 | ||
---|---|---|---|
Writer | 정재인 | ||
Date | 25-03-07 10:41 | View | 42 |
Content |
'백설공주'는 '덤보', '정글북', '인어공주' 등과 함께 디즈니 명작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프로젝트로 기획, 제작됐다. 백설공주는 신데렐라, 인어공주와 더불어 디즈니를 대표하는 '공주'다. 원작 애니메이션인 1937년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를 현대의 관점으로 각색해 백설공주의 주체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지난해 개봉 예정이었지만, 2023년 할리우드 작가 파업으로 연기됐다. 국내에서는 오는 19일, 영국에서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그러나 백설공주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먼저 라틴계 배우인 레이첼 제글러가 백설공주 역을 맡고, 제목에 '일곱난쟁이'가 사라지면서 여러 비판이 나왔다. 이 가운데, 레이첼의 과거 발언도 논란이 됐다. 레이첼은 2022년 인터뷰에서 원작 애니메이션은 "시대에 뒤떨어졌다"며, "백설공주와 왕자의 관계는 '말 그대로 그녀를 괴롭히는 남자'"라고 지적한 바 있다.
https://cutypapers.com/
|